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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 지도는 계속 펼쳐져요
지도에 jeo를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놓으세요. 그 장소에 들어서면 노래가 흘러나와요. jeojeo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가려는 곳을 소개할게요.
창업자의 생각
장소마다 어울리는 음악이 있어요
장소마다 그 분위기에 맞는 음악이 있다고 믿어요. 이어폰을 끼고 걷거나 출퇴근할 때, 데이트 중 드라이브할 때도 곡을 계속 고르고 싶지 않아요. 장소가 바뀌면 jeojeo가 음악을 바꿔 줘요. 저는 듣기만 하면 돼요.
걸어온 길
- 2025년 10월
여기서 시작했어요
jeojeo는 2025년 10월에 시작했어요. 음악을 지도에 놓고, 그 장소를 지나가거나 머무를 때 들을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어요.
- 2025년 12월
음악이 지도 위에 펼쳐졌어요
그린 영역에 들어서면 음악이 흘러나왔어요. 노래뿐 아니라 앨범과 플레이리스트도 담을 수 있게 됐어요.
- 2026년 5월
하루를 다시 들을 수 있게 됐어요
룩백이 들었던 음악과 다녀온 장소를 이어, 지나간 하루를 지도 위에서 다시 보여 줬어요.
- 2026년 8월
하나의 jeo에 더 많은 음악을
jeo Mix로 한 장소에 곡, 앨범,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담을 수 있게 됐어요.
- 2026년 10월
Apple Music을 지도에
이제 iOS에서 Apple Music을 쓸 수 있어요. 계정을 연결해 산책하며 음악을 듣고, 들은 곡과 걸었던 곳을 룩백에 남겨 보세요.

앞으로
현재 목표예요. 일정은 바뀔 수 있어요.

